- ├ 영두리의 사는 이야기
- 2009/06/24 17:50
요즘 내가 사는 동네 '용인 수지'의 네이버 지역 커뮤니티에서 아마추어 중창단 소모임 멤버로 참여하고 있다.노래 실력은 아는 사람은 다 알 정도로 형편 없음에도 꿋꿋하게 연습에 임한다. 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쫓아내진 않을 분위기라서 근 5개월 동안 서로의 음을 맞추고 있는 터다.일요일 오후 약 2시간 정도의 여유다. 잠시 머리 복잡한 일들을 잊고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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