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 감상란
- 2009/10/07 13:46
10월 5일.짧은 추석 연휴에 더해 주어진 하루의 휴식을 위해 극장에 들렀다.공포스럽거나, 우스꽝스럽거나, 정신 사나운 영화로 연휴를 마감하고 싶지는 않다. 그저 잔잔한 느낌을 불러일으키는 포스터에 끌려 '벨라(Bella)'를 선택했다.네이버 영화 리뷰 중 piajun 님의 리뷰에서 말한 것처럼, 포스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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