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두리의 사는 이야기
- 2008/01/01 00:09
2007년 마지막 날, 벼르고 벼르던 광교산 등반에 나섰습니다.며칠 전부터 마음 먹고 있었던 터였는데 날씨가 그다지 도와주지 않습니다. 영하 9도, 체감온도 영하 14도라는 일기예보가 잔뜩 주눅들게 합니다. 그 핑계로 오전 동안 도서관에 오가고 은행 왔다갔다 하고 마트에 가서 쇼핑하면서 보냅니다.점심을 먹으면서, 그래도 올해 마지막으로 계획했던 바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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