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한스케익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한스케익(HANS CAKE)의 2009년 크리스마스케익(12)2009.12.16
- 한스 수지점 크리스마스 단장(0)2009.12.13
- 한스에 어린이용 스페셜케익이 나왔어요(2)2009.09.05
- 한스케익 수지점 블루베리빙수(6)2009.07.06
- 드디어 한스케익 딸기타르트 시즌 개막~!!(32)2009.01.14
- 크리스마스 시즌 한스케익~(0)2008.12.24
- 한스케익 수지점 크리스마스 단장(6)2008.12.08
- 빙수가 눈 앞에 아른아른 (4)2008.06.27
- 비오는 수요일에는...(0)2008.05.28
- 한스케익 쵸콜릿 시리즈(7)200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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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스케익 수지점
- 2009/12/16 15:17
한스케익의 2009년 크리스마스 케익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한스케익 본사 사이트의 서버 접속 제한 때문에 늘 특정 이벤트를 앞두면 사이트를 열람할 수 없게 되네요.그래서 영두리가 써니를 위해 직접 마련한 특별 '한스 크리스마스 케익 소개' 포스팅입니다.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한스케익의 크리스마스 제품군은 많지 않습니다.작년과 비교해 보면...
- ├ 한스케익 수지점
- 2009/12/13 18:09
간만의 휴일.폭주하던 회사 업무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달콤한 주말과 주일입니다.써니 매장에 머물면서 일을 돕고 있습니다.오전에 몇 군데 케익 배송을 하고, 오후에는 커피도 내리고 케익 밑판도 접고...분주하게 드나드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고 그분들을 대하는 써니와 직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또 다른 한 켠의 바쁜 움직임을 느낍니다. 어느덧 크리...
- ├ 한스케익 수지점
- 2009/09/05 22:05
한스케익에 간만에 신상품이 출시되었습니다.이름은 다소 밋밋하지만 '어린이용 스페셜케익'이라고 정해졌네요.기존 가나슈 케익의 응용 제품이라고 이해하시면 빠릅니다.가나슈 케익에서 다크 쵸콜릿과 체리 대신에 '화이트 쵸콜릿'과 파스텔 톤의 '머쉬멜로우'로 아기자기하게 장식합니다.거기에 신선한 딸기 조각을 곁들여 상큼한 느낌을 더합니다. 그동안 한스케익에 대해...
- ├ 한스케익 수지점
- 2009/07/06 17:35
한스케익 블루베리 빙수입니다.새콤한 블루베리 알갱이가 송송 살아있는, 블루베리 시럽이 얼음 슬러쉬 아래 한 층 더 깔려 있는, 그 위에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 한 스쿱과 새콤한 산딸기 조각과,각종 견과류와 적당한 크런치가 연유와 뒤범벅되어서 뒹굴거리며 줄줄 흘러내리는, 한스수지점 써니의 작품 되겠습니다.(어쩌면 박선수의 작품? 아무튼 둘 중 한 명의...
- ├ 한스케익 수지점
- 2009/01/14 00:40
드디어 어제(1월 12일)부터 그토록 기다리고 있던 '딸기타르트'가 공급되기 시작했습니다.아는 사람들은 다 알아주는, 모르는 사람들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은, 한스케익의 완소 제품 딸기타르트입니다.써니의 매장에 들르는 손님 중 몇몇 분이 딸기타르트는 '도대체' 언제 나오냐고 문의하곤 하더군요.고객분께는 맛을 기억해주셔서 감사하고, 본사...
- ├ 한스케익 수지점
- 2008/12/24 11:16
써니의 한스케익 매장이 크리스마스 시즌 준비로 바쁩니다.많이 도와주어야 하는데 회사 일로 바쁘다보니 올해는 거의 도움이 되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업무를 마치고 부리나케 매장에 도착한 시각이 밤 10시. 쇼케이스에 있는 몇 개 남은 크리스마스 케익을 보면서 새삼스레 '크리스마스가 다가왔구나' 느낍니다.올해는 여느 해와는 달리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안 느껴집...
- ├ 한스케익 수지점
- 2008/12/08 17:05
11월부터 시작된 야근 & 철야 모드로, 주민등록상 수지에 거주할 뿐 몸은 서울 한구석탱이에 있네요.이번 주말과 주일에도 출근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한참 궁리하다가 결국 '재택근무'를 택하곤 간만에 수지에 머뭅니다.토요일 영하 10도를 밑도는 추위에 차마 움직일 수 없었고 - 그 덕분에 밀렸던 잠만 실컷 잤다는... -, 막상 일요일에 회사 ...
- ├ 한스케익 수지점
- 2008/06/27 20:51
간만에 여유를 찾고 하드디스크를 뒤적거리다가 한 달 전 찍어둔 빙수 사진 발견.순간 사무실 안 기운이 무지 덥다는 생각과 함께 시원한 빙수가 먹고 싶은 생각이 몰려오네요.드디어 사회 생활 하면서 가장 힘든 느낌을 주었던 일주일이 끝나는 시점입니다.주말과 주일, 써니의 매장에서 뒹굴거리며 빙수나 얻어먹어야겠어요.마음이 좀 차분해진, 홀가분한 금요일 밤.이...
- ├ 한스케익 수지점
- 2008/05/28 14:15
오늘처럼 촉촉히 비가 뿌리는 날에는앞에 놓여 있는 모든 일을 잠시 제쳐두고머리 아픈 생각 훌훌 털어내고마음 통하는 사람과 마주앉아서한 잔의 따스한 커피와 함께 정겨운 수다를 나누고 싶다....- 비 오는 수요일 오후, 사무실 책상에서 인스턴트 커피 넉 잔째 마시며...
- ├ 한스케익 수지점
- 2008/02/13 14:59
이번 주부터 새로 공급하기 시작한 한스케익의 신규 쵸콜릿 제품이 있어서 간단하게 소개합니다.신제품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는 있었지만, 발렌타인데이 시즌 코 앞에 닥쳐서 공급되는 바람에 막상 촬영도 제대로 하지 못했네요.한스케익 본사의 웹사이트(www.hanscake.co.kr)는 트래픽 초과로 접속조차 안 되고 있어서 그냥 제가 허접한 똑딱이 사진으로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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