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찰나캐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장대비가 지나간 하늘, 놀이 타오르다(0)2009.07.09
- 속절없는 서성임(0)2009.05.04
- 080217 - 당진 성구미포구(0)2008.02.18
- 드디어 헝그리 삼종세트 구비 완료..(2)2008.01.07
- 나이테에 한 줄 더하다(0)200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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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나.캐.치(포토)
- 2009/07/09 20:20
거칠게 쏟아붓던 장대비가 그쳤다.하루 종일 코빼기도 뵈지 않던 해가잠시 모습을 드러낸다.불어터질 듯 푹 젖어있는 도시 한 켠을붉고 노랗게 물들인다.그렇게 잠시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어둠 속으로 서둘러 퇴장한다.090709퍼붓던 비가, 눈 부신 저녁놀이 참 좋았던 날가산 우림라이온스 옥상에서...
- ├ 찰.나.캐.치(포토)
- 2009/05/04 18:19
지금 저 녀석이 기다리는 건어쩌면 비둘기호.그건참으로 속절없는 서성임.아무리 기다려도 다시 오지 않을 한 때의 추억.2009.05.04안산 중앙역에서
- ├ 찰.나.캐.치(포토)
- 2008/02/18 00:12
당진 성구미포구에 간재미회무침이 제철을 맞았다는 소식을 듣고 간만의 나들이를 계획합니다.수지에서 출발, 동수원 톨게이트를 통해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다시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송악 IC로 나가서 산업단지도로를 한참 달리고 나면, 한적한 바닷가 마을인 가곡리 성구미포구가 나옵니다.'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이 이런 걸까요?성구미포구에서 우리를 맞이하는 것...
- ├ 찰.나.캐.치(포토)
- 2008/01/07 19:51
형님이 보낸 SIGMA 70-300mm F4-5.6 DG MACRO 렌즈가 사무실에 도착했습니다.카메라를 들고 오지 않은 관계로 마운트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사용감 거의 없는 제품입니다. 다만 APO 라는 수식어가 빠져있는 게 좀 아쉽긴 한데, 특별히 장비 탓을 하기보다는 실력 문제가 더 많을 거라 생각하는 입장이므로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습니다....
- ├ 찰.나.캐.치(포토)
- 2008/01/02 16:56
또 한 해가 가고 새해를 맞이합니다.살면서 겪은 성긴 부분과 밴 부분을 교차하고살아온 방향을 기록하면서내 속에 또 하나의 나이테를 더합니다.2008. 1. 2사진 : 광교산에서 마주친 작은 그루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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