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찰.나.캐.치(포토)
- 2009/11/19 11:05
내 안에 수많은나를 바라보는 나.09.11.13안양예술공원 거울 미로 안에서 한창 좋아했던 단어 '비'와 '거울'과 함께
- ├ 찰.나.캐.치(포토)
- 2009/11/13 18:04
빠알간 계절이떠나기 아쉬워벤치에 머물다2009.11.13또 들른 안양예술공원에서
- ├ 찰.나.캐.치(포토)
- 2009/10/27 14:22
걷다보면 길이 꺾이고,나아가다보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있는 듯 하지만,어느새 서른 아홉의 가을.그렇게 돌고, 돌고, 돌면서알아채지 못한 채 조금씩 올라가는 길.그것이 인생.2009. 10. 26.안양예술공원 안양전망대 아래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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