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두리의 사는 이야기
- 2007/09/18 11:32
태풍 '나리'가 남쪽에 물폭탄을 투하하고 지나간 다음 날, 월요일 출근길입니다.아직 떨구어내지 못한 일산 프로젝트팀에서 하루 지원 근무를 요청해왔고, 노트북 시스템을 들고 월요일 출근길을 나설 일이 암담하여 써니에게 차를 빌려 나섭니다. 차를 타려는데 파아란 하늘이 투명하게 다가옵니다. 트렁크를 열어 카메라를 꺼냅니다.카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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