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찰.나.캐.치(포토)
- 2007/10/26 16:04
서비스 모델 기획 프로젝트를 하나 진행 중인데 한 달 이상 감을 못잡고 있다.초안을 작성했다가 버렸다가 다시 꺼내보았다가 접었다가...새로운 방향을 설정했다고 생각하고 끄적이다보면 결국 제자리.지독한 매너리즘에 빠진 느낌으로 하루하루가 슝슝 가는 나날.이 틀을 깨지 않으면 프로젝트 막판에 곤란을 겪을 게 뻔한데 싶다.점심을 먹고 회사 근처 산책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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