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하나, 밤 둘, 밤 셋, 밤 넷... by 영두리



제발

밤 새지 말란 말이얏...




09. 10. 21. 04:00

제안과 최종보고가 겹친
프로젝트 환절기에 결국
간만에 밤 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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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시퍼렁어 2009/10/21 15:16 # 삭제 답글

    글에서 느껴지는 피곤함...
  • 영두리 2009/10/21 20:05 #

    그래도 오랜만의 철야라는... 야근이야 밥 먹듯 하지만 철야는 간만에...
    하지만, 이제는 나이를 느껴야 할 때가 되었는지 '꼴딱' 새지는 못하겠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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