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부터 새로 공급하기 시작한 한스케익의 신규 쵸콜릿 제품이 있어서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신제품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는 있었지만, 발렌타인데이 시즌 코 앞에 닥쳐서 공급되는 바람에 막상 촬영도 제대로 하지 못했네요.
한스케익 본사의 웹사이트(www.hanscake.co.kr)는 트래픽 초과로 접속조차 안 되고 있어서 그냥 제가 허접한 똑딱이 사진으로나마 찍은 걸 올립니다.(참, 조만간 한스케익 사이트가 개편되어서 오픈될 예정이랍니다. 희소식 중 하나라는...)


상당히 럭셔리한 포장을 내세운 선물용 쵸콜릿입니다.
본사에서 발표한 공식 제품명칭은 'LE CHOCOLAT DE HANS(PLATE)'.
심플하면서도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더군요. 쵸콜릿 농도에 따라서 네 가지 상품으로 나왔구요.
가격은 8천원. 다소 비싸지 않나 싶지만 출시 초기인 이틀동안의 시장 반응은 꽤 좋았다고 합니다.


이것 역시 이번에 새로 선보인 선물용 쵸콜릿 제품.
공식명칭은 'LE CHOCOLAT DE HANS(SQUARE)'.
이것도 위와 같은 4가지 종류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집어먹기 편하게 조각 단위로 다섯 개씩 네 묶음으로 제공합니다. 투명 케이스에 들어 있으며 깔끔해 보입니다.
이 제품은 9천원이라는군요. 이 역시 새로 출시되었는데 구매해가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한스케익의 로얄쇼콜라나 쁘띠갸또, 오페라, 쵸콜릿 블럭 등을 드셔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쵸콜릿의 맛이 상당히 진한 편입니다.
쵸콜릿 매니아라면 한 번 깨물면 금새 빠져들 수 있는 고급스러운 맛이죠.(이 말은 쵸콜릿이 너무 진해서 못 드시는 분도 간혹 있더라는 말과도 같습니다.)
혹시 드셔보시지 않았다면 가까운 매장에서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사실 매장이 전국에 아홉 군데 밖에 없어서 쉽게 접하실 수 없겠지만요..)
매장에 있는 써니와 직원들이 하루 종일 발렌타인데이 손님 준비를 했나 봅니다.
리본 묶고, 조그마한 리본 붙이고, 발렌타인데이 태그 달고...
위에 있는 것은 캔쵸코입니다. 쵸콜릿 블럭이 들어있죠. 책상 위에 두면 두고두고 집어먹을 수 있습니다.
가격은 13,000원.

단품으로는 갸또쇼콜라와 오페라가 있습니다.
갸또쇼콜라는 쿠키 위에 쵸콜릿 제품을 얹어서 구성되어 있으며, 오페라는 여러 겹의 쵸코시트 층으로 구성되어 촉촉한 느낌을 줍니다. 개당 1,700원인데 주로 세트 단위로 판매됩니다.

쁘띠갸또세트로는 크게 두 가지.
10개 세트제품은 17,000원에, 12개 세트제품은 2만원에 판매하고 있구요. 위의 사진처럼 개인 취향에 맞게 쵸콜릿 제품과 함께 미니치즈타르트를 섞어서 꾸밀 수도 있습니다.

캔쵸코와 함께 갸또쇼콜라, 미니치즈타르트 등을 조합해서 선물용 세트로도 구성해 드리기도 합니다.
매장마다 운영 원칙이 좀 달라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고객의 취향에 맞추어 조합도 가능하니 원하시는 구성대로 주문하시면 될 것 같네요.
이러한 선물들을 떠나서, 더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을 위해 시간을 내는 것, 그 사람을 생각하는 것, 그 사람과 함께 즐기는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선물이 주(主)가 될 수는 없는데 자꾸 주객이 전도되는 느낌도 듭니다.
조그마한 갸또 쇼콜라 하나로도, 오페라 한 조각 나눠먹으면서도 서로의 느낌을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매장에서 판매하는 이벤트 선물들이, 받아서 즐겁고, 주면서도 부담없는 그러한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Happy Valentine~!!
신제품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는 있었지만, 발렌타인데이 시즌 코 앞에 닥쳐서 공급되는 바람에 막상 촬영도 제대로 하지 못했네요.
한스케익 본사의 웹사이트(www.hanscake.co.kr)는 트래픽 초과로 접속조차 안 되고 있어서 그냥 제가 허접한 똑딱이 사진으로나마 찍은 걸 올립니다.(참, 조만간 한스케익 사이트가 개편되어서 오픈될 예정이랍니다. 희소식 중 하나라는...)


(아래쪽 사진은 한스 본사 사이트에서 퍼옴)
상당히 럭셔리한 포장을 내세운 선물용 쵸콜릿입니다.
본사에서 발표한 공식 제품명칭은 'LE CHOCOLAT DE HANS(PLATE)'.
심플하면서도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더군요. 쵸콜릿 농도에 따라서 네 가지 상품으로 나왔구요.
DARK CHOCOLATE 70%
DARK CHOCOLATE 55%
DARK CHOCOLATE CAFE
DARK CHOCOLATE MILK CHOCOLATE
가격은 8천원. 다소 비싸지 않나 싶지만 출시 초기인 이틀동안의 시장 반응은 꽤 좋았다고 합니다.


(아래쪽 사진은 한스 본사 사이트에서 퍼옴)
이것 역시 이번에 새로 선보인 선물용 쵸콜릿 제품.
공식명칭은 'LE CHOCOLAT DE HANS(SQUARE)'.
이것도 위와 같은 4가지 종류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집어먹기 편하게 조각 단위로 다섯 개씩 네 묶음으로 제공합니다. 투명 케이스에 들어 있으며 깔끔해 보입니다.
이 제품은 9천원이라는군요. 이 역시 새로 출시되었는데 구매해가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한스케익의 로얄쇼콜라나 쁘띠갸또, 오페라, 쵸콜릿 블럭 등을 드셔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쵸콜릿의 맛이 상당히 진한 편입니다.
쵸콜릿 매니아라면 한 번 깨물면 금새 빠져들 수 있는 고급스러운 맛이죠.(이 말은 쵸콜릿이 너무 진해서 못 드시는 분도 간혹 있더라는 말과도 같습니다.)
혹시 드셔보시지 않았다면 가까운 매장에서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사실 매장이 전국에 아홉 군데 밖에 없어서 쉽게 접하실 수 없겠지만요..)

리본 묶고, 조그마한 리본 붙이고, 발렌타인데이 태그 달고...
위에 있는 것은 캔쵸코입니다. 쵸콜릿 블럭이 들어있죠. 책상 위에 두면 두고두고 집어먹을 수 있습니다.
가격은 13,000원.

단품으로는 갸또쇼콜라와 오페라가 있습니다.
갸또쇼콜라는 쿠키 위에 쵸콜릿 제품을 얹어서 구성되어 있으며, 오페라는 여러 겹의 쵸코시트 층으로 구성되어 촉촉한 느낌을 줍니다. 개당 1,700원인데 주로 세트 단위로 판매됩니다.

쁘띠갸또세트로는 크게 두 가지.
10개 세트제품은 17,000원에, 12개 세트제품은 2만원에 판매하고 있구요. 위의 사진처럼 개인 취향에 맞게 쵸콜릿 제품과 함께 미니치즈타르트를 섞어서 꾸밀 수도 있습니다.

캔쵸코와 함께 갸또쇼콜라, 미니치즈타르트 등을 조합해서 선물용 세트로도 구성해 드리기도 합니다.
매장마다 운영 원칙이 좀 달라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고객의 취향에 맞추어 조합도 가능하니 원하시는 구성대로 주문하시면 될 것 같네요.
이러한 선물들을 떠나서, 더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을 위해 시간을 내는 것, 그 사람을 생각하는 것, 그 사람과 함께 즐기는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선물이 주(主)가 될 수는 없는데 자꾸 주객이 전도되는 느낌도 듭니다.
조그마한 갸또 쇼콜라 하나로도, 오페라 한 조각 나눠먹으면서도 서로의 느낌을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매장에서 판매하는 이벤트 선물들이, 받아서 즐겁고, 주면서도 부담없는 그러한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Happy Valentine~!!



덧글
zizi 2008/02/13 15:53 # 답글
쁘띠갸또 박스셋 너무너무너무 이쁩니다! (졸음이 싹 달아났어요!) +_+ 한스는 반포점밖에 모르지만요.. 너무 좋아요.
영두리 2008/02/13 15:58 # 답글
zizi님, 그게 졸음 깨는 효과도 있는 거군요.^^ 수지에도 있으니 혹시 수지를 지나칠 일 있으시면 한 번 들러주세요.^^
토끼 2008/02/13 16:44 # 답글
아웅~ 정말 이쁘네요. :) 단걸 안먹지만 한개 집어먹고싶네요.
영두리 2008/02/13 18:01 # 답글
토끼님,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영두리 2008/02/13 19:39 # 답글
한스케익 본사 사이트가 리뉴얼해서 오늘 오픈되었네요.www.hanscake.co.kr 입니다.
그리고, 신상품 정보에 대해서 잘못 작성한 부분이 있어서 수정했습니다. ^^
물방울 2008/02/13 22:00 # 삭제 답글
10개셋트가 벌써 17000원 엄청 올랐군요~
영두리 2008/02/13 23:17 # 답글
원래 1개에 1500원이었다가, 작년에 1700원으로 단가가 올랐어요.그러다보니, 세트도 15,000원에서 17,000원으로 올랐구요.